Kyushu part 3 ‘Imari porcelain town & Sueyama Shrine’ 이마리 도자기마을&도산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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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peration by Changbi Publishers, Japanese National Tourism Organization(JNTO)

The third article of an essay on my cultural heritage is ‘Kyushu part 3, Imari porcelain town & Sueyama Shrine’. This article introduces Imari & Arita which are the most notable city because of Imari porcelain, and the Sueyama Shrine is located in Arita Town, Saga Prefecture. Especially, the most remarkable factor of this article is that Korean master Yi Sam-Pyung who is leading the porcelain industry in Japan. This article complies with the book “An essay on my cultural heritage, Kyushu in Japna – written by You Hong Jun” published by Changbi Publishers. And this book based on through historical research.

‘문화의 이동, 요시노가리’와 ‘히젠 나고야성과 나고야성 박물관’에 이은 세 번째 기사는 일본 도자기 문화의 탯줄인 이마리와 아리타, 그리고 이 모든 역사를 가능케 했던 조선인 도공 이삼평 선생을 모신 도산신사에 관련된 내용이다. 특히 이번 기사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사실은 일본으로 끌려가 다시는 고향 땅을 밟지 못한 이삼평 선생이 일본 도자기 문화의 시조 역할을 하며 도조로 칭송 받고 있다는 것이다. 모든 이야기는 유홍준 교수 저, 창비출판사에서 발간된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일본편 1 규슈’에서 철저한 고증을 거친 코스를 답사한 내용으로 꾸며졌다.

2Imari porcelain town
Imari is a city located in Saga Prefecture on the island of Kyushu, Japan. Imari is the most notable city because of Imari porcelain for Japanese porcelain wares made in the town of Arita, Saga Prefecture. The porcelain was exported from the port of Imari specifically for the European export trade. And Arita is starting point for Japanese procelain culture like a Imari. Arita is a located near Imari, it takes just 30~40m by a car. So, Imari and Arita is very important town in the porcelain history in Japan. There are many porcelain shops, porcelain workshop in Imari, quite a lot of tourists visit there every year. The most remarkable factor is that Imari and Arita are the beginning place of Japan porcelain history. And there is Korean master, Yi Sam-Pyung who is the center of Japan porcelain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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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리 도자기 마을
일본 사가현에 위치한 이마리는 아리타와 함께 일본의 도자기 역사가 태동한 곳이다. 현재까지도 가마터와 도자기 판매점이 밀집해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 또한 이마리와 함께 일본 도자기 역사가 태동한 아리타는 이마리와 30~40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일본 도자기 문화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 특히 이마리와 아리타가 단순히 일본 도자기 문화가 태동한 장소 이상의 의미를 갖는 이유는 정유재란 당시, 조선에서 왜로 끌려간 조선인 도공 이삼평 선생이 본격적으로 도자기를 만들기 시작한 곳이기 때문이다. 이삼평 선생은 조선의 도자기 문화를 이마리와 아리타에 전파해 일본 도자기 문화를 새롭게 창시해, 도자기의 시조인 도조로 칭송 받고 있다. 현재 아리타에 위치한 도산신사에는 이삼평의 비가 세워져 있어 그의 업적을 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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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eyama Shrine
The Sueyama Shrine is located in Arita Town, Saga Prefecture. Sueyama Shrine has a porcelain archway and other items of porcelain which, at other shrines, are usually made of stone. This shrine was and still is particularly revered by Arita’s ceramists. It is dedicated to Emperor Ojin, Nabeshima Naoshige, and Yi Sam-Pyung. It was founded in 1658. The most important fact is that Yi Sam-Pyung is the most influential one in porcelain of Japan. The hegemony was reaffirmed in 1917 when a monument titled “Monument for the Father of Porcelain Yi Sam-Pyung” was build in Sueyama Shrine of Arita. It is on a hill, from which one can view Arita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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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신사
도산신사는 1658년에 세워진 신사로 아리타에 마을이 형성되어 이마리의 가미노하라 하치만궁에서 주제신인 오진 왕의 영을 옮긴 곳이다. 1917년 지역 유지인 후카가와 로쿠스케가 아리타 요업 300주년을 맞이해 이삼평을 도자기의 시조인 도조로 추앙, 신사에 아리타에 도자산업에 육성에 공헌을 한 나베시마 나오시게와 도조 이삼평을 오진 왕과 함께 모시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신사의 이름을 도산신사로 바꿨으며 신사를 나와 얕은 산길을 오르며 아리타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에 도조 이삼평비가 세워져 그의 업적을 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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