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th ArtM Concert with Ensemble DIAPASON 앙상블 디아파종과 함께한 아트엠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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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by ArtM Concert

The wooden quintet, ‘Ensemble DIAPASON’ was the guest of 59th ArtM Concert, ‘a friendly classic with the wooden quintet’ at uJung Art Center on 19 April 2014. Especially, the famous Korean pianist, Kim Joo Young was presented for this concert as a master of ceremonies). ArtM Concert is a non-profit music Concert sponsored by Hyundai Pharm since 2009 which it is the limelight of mass communication as an authoritative classical concert.

The wooden quintet, ‘Ensemble DIAPASON’ has played two times in a year with various themes like ‘the regular concert’, ‘the concert for youth’ etc. they played Jacques Offenbach ‘Can Can’, Johann Strauss Sohn, ‘Frühlingsstimmen Walzer’, Scott Joplin, ‘The Entertainer’, Paul Dukas, ‘The Sorcerer’s Apprentice’ etc. CultureM Magazine releases the live recording for Johann Strauss Sohn, ‘Frühlingsstimmen Walzer’ in this article.

지난 4월 19일, 유중아트센터에서 ‘목관 5중주로 듣는 친근한 클래식’이라는 주제로 아트엠콘서트가 개최되었다. 아트엠콘서트는 국내 정상급 클래식 연주자와 함께 하는 현대약품의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이번 59회 콘서트는 클래식 그룹 ‘앙상블 디아파종’의 목관5중주의 공연으로 꾸며졌다.

현재 솔리스트와 오케스트라 주자로도 활동중인 연주자들로 구성된 ‘앙상블 디아파종(플루트 김란도, 오보에 김수지, 클라리넷 송호섭, 호른 이지석, 바순 김형찬)은 연 2회의 정기연주회와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찾아가는 음악회 등 다양한 무대에서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는 클래식 음악으로 사랑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오펜 바흐’부터 ‘헨리 만시니’까지 시대를 초월하는 대가의 작품들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컬쳐엠매거진이 총 세 차례에 걸쳐 앙상블 디아파종이 연주한 요한 스트라우스의 ‘봄의 소리 왈츠’, 스콧 조플린의 ‘엔터테이너’, 폴 뒤카의 ‘마법사의 제자’ 공연 실황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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