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 anymore the youngest girl of SISTAR, Dasom 언니만 한 동생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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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by Starship Entertainment

SISTAR’s the youngest girl, Dasom. She was a just pretty & tall girl when she had debuted. So, she looked like fragile rather than other members. But Dasom has changed in 2014 summer. She acted successful in Korea daily drama as a heroine, was showing all that she can do from now.
Healthy & sexy are not expressions for elder member. She is not only sexy but also healthy. Here are Dasom’s images with SISTAR’s second mini album, “Touch & Move”.

씨스타의 막내 다솜은 데뷔 당시만 해도 하얗고 길쭉해서 사실 다른 멤버들에 비해 연약한 소녀 이미지였다. 다른 언니들에 비해 무대를 장악하는 카리스마도 다소 떨어졌고 1등을 질투하는 5등 정도의 느낌이었다. 하지만 4년이 지난 2014년 여름, 더 이상 다솜은 질투뿐인 연약한 막내의 모습이 아니다.
일일 드라마 주연을 꿰차며 배우로도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숨겨왔던 끼를 확실하게 보여준 언니만 한 동생, 다솜. 그녀가 있기에 씨스타의 여름은 여전히 뜨거울 수 밖에 없다. 두 번 째 미니앨범 “Touch & Move”로 돌아온 씨스타의 막내, 다솜의 모습을 컬쳐엠매거진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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