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ivery service 맞춤 서비스

12월 2, 2015 at 5:07 오후 , , , , , , , , , , 아트엠콘서트, 아트엠플러스, 적당한 말로 대답함은 입맞춤과 같으니라, 컬쳐엠, 컬쳐엠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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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by QE 

“There is a famous verse saying in the Bible like ‘An honest answer is like a kiss’. Likewise, a meticulous service seems to be same. The service that can be adjusted for customer even though they ask nothing. Maybe, it is most important factor as well the quality of product.”

“I delivered a custom-tailored to customer with great care. And, my customer received the custom-tailored when a very busy day, he celebrated his special day with my cloth. Of course, I want to make clothes for anytime, anywhere. But it is true that I want to make clothes for someone and clothes suitable for someone’s special anniversary. These two photos embodies my customer who took my clothes and me who prepared to deliver.” – by a fashion designer 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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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honest answer is like a kiss

“적당한 말로 대답함은 입맞춤과 같으니라>라는 성경 구절이 있다. 그와 마찬가지로 세심한 서비스 또한 그러하지 않을까 싶다. 고객이 요구하지 않아도 고객에 맞춰주는 서비스, 그런 세심한 서비스는 그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고객의 몸에 맞게 제작된 옷을 조심스럽게 포장해 고객에게 배달을 한다. 그리고 다른 일은 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바쁜 그런 날에 고객은 현장에서 바로 옷을 받아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특별한 날을 나의 옷과 함께 축하했다.”

“물론 매일 어디서든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들고 싶다. 하지만 어떠한 사람에게만 어울릴 수 있는 옷을 만들어 그 사람의 가장 기념하고 싶은 날에 입고 싶은 옷 또한 만들고 싶다. 본문의 사진 두 컷은 그 옷을 배달하는 모습과 그 옷을 착용한 고객의 모습이다.” – 패션 디자이너 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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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 DOCUMENT’s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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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 QE

QE majored in French literature & language at the university. CultureM Magazine releases a young female Korean fashion designer’s  witty and vivacious imagination monthly.

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과를 전공한 QE는 한국의 젊은 여성 패션 디자이너다.  프랑스에서 의상을 전공하며 배운 독특하고 재기 발랄한 상상력을 매달 컬쳐엠매거진에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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