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romantic guitarist who is dreaming, Bae Jang Heum 꿈꾸는 기타리스트 배장흠
Photo by Bae Jang Heum
A romantic Korean guitarist, Bae Jang Heum. Like his romantic soft voice, his guitar playing is too beautiful for words. So, people say that ‘there are peoples who never heard, but there aren’t peoples who heard just one time’ for explaining his guitar playing. As the best guitarist in Korea, he is working as vice-president of Korea Guitar Association and art director of Vladivostok International Guitar Festival. Also, he is keep touching with publics as a leader of multi ensemble ‘MU’. CultureM Magazine meets the Korean guitarist Bae Jang Heum who is returned as the main guest of 78th ArtM Concert
로맨틱 기타리스트 배장흠. 나긋나긋한 목소리만큼이나 흘러 넘치듯 부드러운 그의 기타 연주는 한 번도 안 들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들어본 사람을 없을 정도로 매력적이다.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기타리스트이자 한국기타협회 부회장, 블라디보스톡 국제 기타 페스티벌에서 예술감독으로 활동하는 등 하루를 분, 초로 쪼갤 만큼 바쁜 이 남자, 배장흠. 또한 그는 피아니스트 김여진, 안소영, 비올리니스트 우주현, 첼리스트 안희진, 피아니스트 안정아, 클라네티스트 송윤선과 함께 멀티 앙상블 ‘뮤’로 활동하며 대중과의 교감을 끊임없이 이어가고 있다. 컬쳐엠매거진이 2015년을 마무리하는 78회 아트엠콘서트로 돌아온 기타리스트 배장흠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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