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의 부활절 페스티발, ‘세마나 산타’ The Easter festival in Seville, ‘Semana Santa’

세비야의 부활절 페스티발, ‘세마나 산타’ The Easter festival in Seville, ‘Semana Santa’

세마나 산타는 세비야에서 일주일간 벌어지는 부활절 주 페스티벌을 일컫는 이름이다. 세비야에는 55개의 교단이 존재하며 그 중 몇 교단은 세마나 산타가 시작된 시기인 13세기부터 지금까지 의 긴 역사를 자랑한다. 교단의 신도들은 115종류 이상의 ‘파소스’라고 불리는 이동식 무대를 들고 페스티발 기간 동안 밤낮을 가리지 않고 세비야의 골목길을 누비고 다닌다.

4월 8, 2016 at 3:06 오후 Comments are Disabled

Veni, Vidi, Amavi(I came, I saw, I loved) 왔노라, 보았노라, 사랑하게 되었노라

Veni, Vidi, Amavi(I came, I saw, I loved) 왔노라, 보았노라, 사랑하게 되었노라

Here is an Irish artist, Aoife Casey’s art works ‘Veni, Vidi, Amavi(I came, I saw, I loved)’ – “Having recently moved to Galicia, Spain, Aoife’s work continues to be influenced by the written word, film, love in all it’s forms and femininity.”

3월 30, 2016 at 1:11 오후 Comments are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