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ding the stage by a gorgeous, a musical actor Yoon Hyeong Lyeol ‘아랑가’로 돌아온 배우 윤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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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by Kim Ji Hyun

A Korean musical actor who holds the stage by a gorgeous voice. Here is a well talented musical actor Yoon Hyeong Lyeol. Actually he loves singing and dreamt of being a singer since he was very young. However he has a lot more passion for acting, he debuted by ‘Notre Dame de Paris’ as a musical actor in 2007.

Although he was a rookie in the famous musical, his gorgeous voice was a Triton among minnows. After the debut stage like a fever, his gorgeous voice captivated the publics & critics. And now, he is performing more complex characters for communicating with many fans as 10 year career actor. For this spring, he is returned with a musical ‘Arranga’.

In fact, the musical is based on Korean historical novel ‘Do Mi Seol Hwa’ which is about one of Baekje’s kings, the King Gaero who became destructive of his surrounding and his own life as his mind was occupied by the woman of his retainer and in his dream called ‘Arang’. CultureM Magazine meets a Korean musical actor, Yoon Hyeong Lyeol who is playing Gaero, the king of Baekje in the musical ‘Arang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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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 the stage by agorgeous, a musical actor Yoon Hyeong Lyeol

커튼 뒤의 목소리만으로도 무대를 채울 수 있는 뮤지컬 배우 윤형렬. 노래를 좋아했던 어린 윤형렬은 마냥 노래하는 것이 좋아서 가수를 꿈꿨고 우연치 않게 무대를 접하게 된다. 사실 2006년 디지털 싱글 ‘이것이 사랑이다’를 발표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지만 본인이 제일 잘할 수 있는 노래에 연기를 더해 다음해 2007년,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꼽추 ‘콰지모도’로 뮤지컬 배우로 데뷔하게 된다.

단지 신인 배우에 불과했지만 무대를 가득 메운 윤형렬의 묵직한 노래와 대사는 평단과 대중의 관심을 동시에 사로잡기 충분했다. 그렇게 2007년부터 지금까지 관객을 만날 수 있는 무대라면 작품을 가리지 않고 쉼 없이 달려온 데뷔 10년차 뮤지컬 배우 윤형렬. 여전히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그가 뮤지컬 ‘아랑가’로 돌아왔다.

뮤지컬 ‘아랑가’는 삼국사기에 실린 도미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백제 개로왕이 자신 부하이자 충신인 도미의 장군의 아내인 아랑에게 연민을 느끼며 벌어지는 일련의 타락과 몰락을 담고 있다. 특히 극의 핵심인물인 ‘개로왕’역을 맡은 윤형렬은 부하의 여인을 탐한 패륜적인 왕, 그 내면의 숨겨진 이야기를 표현하기 위해 그 어느 작품보다 철저한 연습과 준비를 했다고 한다. 컬쳐엠매거진이 올 봄, 뮤지컬 ‘아랑가’의 ‘개로왕’역으로 돌아온 배우 윤형렬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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